내 관종혼에 불이 붙는다 히야아아아
이거시 노출증인가, 아아 유입된 시선이 햇살과 같구나, 자외선 알러지 지만.
딱히 노력도 안 했고 얼떨결에 튀어나온 주제에 '나도 이 정도는 할 수 있구나'를 느꼈지만 그래서 오묘하게 기분 좋고 찝찝함.
고마워요 유 집사님. 덕분에 메인 한번 가봅니다. 이야 나도 남에 썰 팔아 사는 블로거지다아. 광고도 없는데 괜찮겠지.... 하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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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친 이게 왜 창작 벨로가.... 일해라 이글루스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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